관리형 독서실 운영부터 학원·온라인교육·입시 컨설팅까지 — 현장에서 15년을 보낸 사람이 직접 시스템을 설계하고 만듭니다. 요구사항을 받아 적는 개발이 아니라, 현장의 니즈를 먼저 아는 개발.
원하시는 기능, 무료 샘플로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 보고 나서 결정하세요.
개발자에게 학원 시스템을 맡기면, 학원을 설명하는 데 절반의 시간을 씁니다. 저는 그 설명이 필요 없는 개발 파트너입니다.
원장이 무엇에 시간을 뺏기는지, 학생이 어디서 이탈하는지, 학부모가 언제 전화하는지 — 15년을 그 자리에서 보냈습니다. 요구사항 문서가 완성되기 전에 진짜 문제를 찾아냅니다.
"기능이 된다"와 "운영이 된다"는 다릅니다. 원장의 하루 노동이 몇 분 늘어나는지, 학생이 헷갈릴 칸이 어디인지까지 설계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종이 양식 설계부터 인쇄 발주까지 함께 갑니다.
시스템은 배포한 날이 아니라 현장이 그것 없이 못 살게 된 날 완성됩니다. 실사용 데이터로 검증하고, 운영하며 다듬고, 지표로 증명하는 것까지가 계약 범위입니다.
외주 개발, 겪어보셨다면 아실 겁니다 — 개발자와 말이 안 통하고, 제대로 되어가는지 원장이 계속 검사해야 하고, 납기는 밀리고, 돈은 썼는데 현장에서는 못 쓰는 물건이 나오는.
저와는 그럴 일이 없습니다. 기획 → 개발 → 베타테스트 → 실사용 정착까지 제가 책임지고 끝냅니다. 원장님은 무엇이 불편한지 말씀해 주시고, 마지막에 잘 되는지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요청하신 것에 제가 알아서 맞춥니다.
"이런 게 되나요?"를 대신해, 무엇을 주시면 무엇이 나오는지로 적었습니다.
플래너 피드백, 과제 확인, 상담 기록 정리 — 반복 노동 하나를 말해주시면 판독→생성→원장 승인→게시까지 이어지는 자동 파이프라인과 그것을 증명하는 감사 기록이 나옵니다. 위의 대표 사례가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원고나 문제은행을 형식 상관없이 주시면 조판→지면 전수 검사→인쇄소 입고 파일까지 나옵니다. 학생별 맞춤 발행(오답 복습교재)도 같은 라인에서 — 원고의 뜻이 바뀌지 않았는지 기계가 검증한 뒤에만 책이 나갑니다.
등록 심사용 사이트부터 학생 학습 앱, 관리자 화면까지. 요건 분석 → 구축 → 심사 대응 → 운영 정착을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456에듀가 교육지원청 심사를 통과한 경로 그대로.
지금 쓰는 시스템 위에 자동 검사 게이트, 감사 로그, 롤백 체계를 얹어 "잘 되는 것 같다"를 "증명된다"로 바꿉니다. 데이터 오류를 AI 맹검 절차로 전수 감사하는 것도 여기 포함됩니다.
수도권 관리형 학습센터(3개 센터, 재원 280명+)의 실운영 시스템. 학생이 종이 학습플래너를 앱으로 찍어 올리면, AI가 체크와 손글씨를 판독하고 원장 말투의 피드백을 작성해 — 원장 승인을 거쳐 — 학생 앱에 게시합니다.
손글씨는 흘려 쓰고, 체크는 칸을 벗어나고, 사진은 기울고 그늘집니다. 여기서 AI가 한 번이라도 틀리게 확신하면 — 안 한 공부를 했다고 하거나 교재명을 엉뚱하게 부르면 —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의 제1원칙은 "확실하지 않으면 침묵한다"입니다.
3개 AI 엔진의 교차검증 위에, 실물 테스트에서 발견한 실패 사례 하나하나를 53종의 안전 가드로 만들었습니다. 기울어진 사진의 기하 보정, 행 밀림 자동 교정, 학원 교재 946종 사전 대조, 잉크 물증과 모순되는 판독 기각 — 그리고 모든 판독·게시 기록은 감사 로그로 남아 "오확정 0"을 숫자로 증명합니다.
읽는 쪽만 고친 게 아니라, AI가 읽기 좋고 학생이 쓰기 좋은 전용 플래너 속지와 바인더를 처음부터 설계해 인쇄 발주까지 진행했습니다. 종이 → 소프트웨어 → 운영까지 한 손에서 나온 시스템입니다.
아래는 실물 검증에 쓴 진짜 플래너 사진과, 시스템이 그 사진을 읽고 자동으로 작성하는 피드백 예시입니다 — 교재명·체크·시간 전부 사진에서 읽어낸 값입니다.
손글씨 교재명, 체크 표시, 기울어진 각도, 책상 그림자 — 전부 실제 조건. (검증용 테스트 계정 작성분)
강기분 문학 3강 — 계획 60분에 90분을 쓰고 완료했다. 파고든 30분은 아깝지 않다, 다만 복습 '필요'로 남겼으니 배운 독해 태도를 내일 첫 지문에 바로 적용하는 것까지가 이 강의의 완성이다. 매월승리는 중간에서 멈췄다 — 남은 지문 수를 세어 내일 계획에 숫자로 적어 두자.
현우진 시발점 미적분 12강, 계획한 120분을 꽉 채워 완료하고 복습까지 끝냈다 — 오늘 가장 잘한 일이다. 한완수는 90분 계획에 60분으로 멈췄으니 남긴 부분을 내일 계획 첫 줄로 옮기자. 쎈 B단계는 계획보다 30분을 더 썼다 — 21~40번 중 막혔던 번호가 어디인지가 다음 공부의 지도다. 표시해 두자.
어법끝 5강은 30분 계획 그대로 완료, 복습까지 마쳤다 — 깔끔하다.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은 계획만 있고 시작하지 못했다. 내일 첫 일정으로 올려서 하루의 가장 힘 있는 시간에 처리하자. 미룬 과목일수록 앞에 두는 게 답이다.
오늘 실제 공부 630분 — 계획 630분과 정확히 맞아떨어진 하루다. 계획을 지키는 힘이 이미 있다는 뜻이니, 이제 계획의 질을 올릴 차례다. 미완 1건(영어독해)은 내일 최우선으로. 복습 '필요' 7건은 주말 전에 털자. 회고 칸이 비어 있다 — 잘한 점 한 줄이면 된다. 오늘처럼 계획대로 산 날일수록 기록할 가치가 있다.
강기분·시발점·한완수·어법끝 — 손글씨 교재명을 학원 교재 사전과 대조해 확정하고, 계획·실제 시간의 차이, 시작 못 한 과목, 빈 회고 칸까지 계산해 짚습니다. 전부 사진 한 장에서 나온 값입니다.
원장은 폰에서 승인 버튼 하나 — 문구를 고쳐서 승인하면 수정본이 나가고, 반려 사유는 시스템 개선의 재료가 됩니다.
해당 학습센터 원장과의 실제 대화에서 · 원문 그대로
학생 30명이면 서로 다른 교재 30권. 사람이 만들면 불가능한 일이 이 파이프라인에서는 사람 손 0번으로 일어납니다 — 학생의 오답 기록에서 자동으로 그 학생만의 책이 조판되어 나옵니다.




원고를 주시면, 조판→지면 전수 검사→독립 재감사를 거쳐 인쇄소에 그대로 넘길 수 있는 입고 파일이 나옵니다. 화면용 PDF와 인쇄용 책은 다른 세계 — 제본 여백·재단선· 글꼴 임베드까지 기계 검사로 잠급니다. 이 라인에서 54권 · 1만 3천+ 문항이 나왔고, 결함이 발견되면 전권을 당일 재조판합니다.
서빙 문항 2만 5천+ 전체가 맹검 이중 풀이 — 서로 다른 AI가 정답을 모른 채 독립적으로 풀고, 일치할 때만 채택 — 또는 원본 대조를 거칩니다. 이 절차로 12,106문항을 전수 감사해 저장된 정답의 오류 수십 건을 찾아 고쳤습니다. "AI가 만들었다"는 누구나 말하지만, "AI가 틀린 걸 AI로 잡는 절차가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곳은 드뭅니다.
문항 5만+ 데이터베이스에 강의 매핑 1.5만 키. 오답연습에서 틀린 문제의 해설 강의가 바로 연결되고, 학생이 지면의 코드 하나로 질문해도 그 문항의 강의가 걸립니다. 찍어둔 강의 자산이 문항 단위로 재활용되고, "질문 대응"이 사람 기억이 아니라 시스템이 됩니다.
개념 강의 → 문제 풀이 → 즉시 채점 → 틀린 것만 재도전의 학습 루프를 태블릿 하나에. 펜 필기(확대해도 깨지지 않는)가 문항별로 저장·복원되고, 서버 채점과 자가채점을 상황에 맞게 오갑니다. 소단원 단위 커리큘럼은 교재와 자동 동기화 — 교재가 바뀌면 앱이 따라 바뀝니다. 저장 실패가 학습을 막지 않는 방어적 설계는 기본.
원격교습 학원 사이트를 구축해 교육지원청 등록 심사를 통과하고 실제 운영 중입니다. 심사 요건 분석부터 사이트 구현·운영까지.
전광판 컨셉의 단일 파일 랜딩 페이지. 기획·카피·디자인·구현을 한 번에. 외부 의존성은 폰트 하나뿐인 초경량 페이지입니다.
교육 현장은 한 번의 오류가 신뢰 전체를 무너뜨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만드는 것만큼 검증하는 방법을 함께 설계합니다.
AI가 확실하지 않으면 침묵하도록 설계합니다. "없다"는 단정도 오류로 취급해 같은 기준으로 막습니다.
합성 데이터가 아니라 실제 종이에 쓰고, 실제 폰으로 찍고, 실제 앱으로 올려 전 구간을 검증한 뒤에만 "된다"고 말합니다.
수정 하나마다 고정된 검사 세트를 다시 통과시키고, 과거 결과와의 차이를 전수 대조합니다. 좋아진 것만큼 나빠진 게 없는지 봅니다.
판독·승인·게시 모든 사건이 지울 수 없는 로그로 남습니다. "오류 0"은 주장이 아니라 조회 가능한 기록입니다.
모든 데이터 변경에 롤백 번들과 기록이 남고, 백업 무결성을 자동 검사하며, 배포 전 350+종의 검사기가 결함을 막습니다. 사고가 나도 되돌아갈 길이 있습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교육업 용어 그대로 통합니다. 방문 미팅도 가능합니다. 시스템으로 풀 문제가 아니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원하시는 기능을 무료 샘플로 만들어 먼저 보여드립니다. 실물을 보고 결정하세요 — 진행 시 무엇을 만들지, 기간과 비용, 어떤 숫자로 성공을 판정할지까지 문서로 확정합니다.
만들면서 실제 현장에서 돌립니다. 원장님은 결과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 되어가는지 검사하는 건 제 일입니다.
현장이 그것 없이 못 살게 될 때까지 다듬고, 약속한 숫자를 지표로 보고합니다. 여기까지가 납품입니다.
가격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기능을 무료 샘플로 만들어 먼저 보여드립니다 — 실물을 보고 나서 결정하셔도 됩니다. 진행하실 경우 비용은 일반 개발사에 맡기는 것의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
됩니다. 견적은 학원 크기가 아니라 풀려는 문제 단위로 잡습니다. 반복 노동 하나를 자동화하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효과를 본 뒤 넓히는 방식을 권합니다.
아닙니다. 위의 학습센터도 기존 학원 앱을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AI 시스템을 얹었습니다. 지금 쓰는 것을 최대한 살리는 설계가 기본값입니다.
이 일의 제1원칙이 "확실하지 않으면 침묵"입니다. AI가 애매하면 답을 지어내는 게 아니라 조용히 사람에게 넘기고, 내보내는 것은 원장님 승인을 거칩니다. 실물 검증에서 틀리게 확신한 판독 0건 — 이 숫자를 지키는 구조로 만듭니다.
정착까지가 계약 범위입니다. 실사용 데이터로 검증하고, 운영하며 다듬고, 약속한 지표를 보고하는 것까지 끝나야 납품이 끝난 것입니다.
개발 용어를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15년 교육업 경력자와 학원 언어로 이야기하면, 기술 번역은 제 쪽에서 합니다. 원장님이 시스템을 검사할 일도 없습니다.
현장의 반복 노동 하나를 이야기해 주세요.
교육업을 해본 사람으로서,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는지 솔직하게 답해드립니다.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면 문자로 먼저 남겨주셔도 됩니다 —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방문 미팅 가능 · 원하시는 기능은 무료 샘플로 먼저 보여드립니다.